제주 신라호텔이랑 나지요네 둘 다 묵어본 신혼여행
본식 진행 후 서울신라호텔에서 1박을 지내고 월요일에 제주도로 출발했습니다~ 일요일에 예식이신 분들은 호텔에서 하루 묵고 출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숙소
2박 선현재
가고 싶었던 숙소가 예약 마감이 되면서 우연히 발견한 숙소입니다. 가성비 있고, 침실과 주방이 분리되어 있어서 분리된 주방에서 둘 만의 카페 감성을 느끼기에 좋았습니다!
1박 신라호텔
역시 제주 신행=신라호텔!! 신혼여행이니까 호텔에서 하루 쯤은 묵어야 될 것 같고.. 놓칠 수 없어서 하루 끼어 넣었네요. 역시나 너무 좋았고 유명한 호텔이다보니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신라호텔 근처 마사지샵으로 경성테라피를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좋다는 후기를 보고 갔는데 기대를 많이 했을까요…ㅎㅎ 생각보다는 아프기만 하고 시원하지는 않았습니다!
2박 나지요네 (별 다섯개, 강추입니다!!)
4개월 전쯤? 미리 예약을 받는 것 같고 예약하기 너무 치열해서 오픈 하자마자 대기하고 있다가 성공했습니다. 건물부터가 너무 예쁘고, 안에 공간은 더 예뻤어요!
식당
제주도에서 먹은 음식들은 다 맛있었는데 추천하고 싶은 식당은 ‘토끼트멍’입니다! 무늬오징어 전문점이고, 사전 예약을 해야 식당에서 식사가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운이 좋게 당일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무늬오징어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 쫄깃쫄깃하고 단맛이 나더라구요! 강추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