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웨딩홀 문학경기장 그랜드 오스티엄, 주차, 접근성, 음식 맛 모두 만족

안녕하세요, 예식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저희는 인천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계약했습니다. 인천웨딩홀, 부천 인근 웨딩홀을 거의 모두 돌아다녀 봤는데, 모두 비슷한 점이 많았어요.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주차, 접근성, 음식 맛이었어요.
주차
첫 번째로 주차는 완벽했습니다. 문학경기장 주차장에 지하와 지상 모두 주차가 가능해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 다만, 결혼식 당일에 야구 경기가 있다면 조금 번잡할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접근성
두 번째로 접근성은 좋았습니다. 인천 문학경기장 역에 내려서 도보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요. 처음 오시는 분들은 문학경기장의 넓은 구조로 인해 헤맬 수 있지만, 안내원의 안내를 받으면 쉽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음식
세 번째로 음식은 훌륭했습니다. 사실 지인의 결혼식 때 몇 번 와서 먹어봤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았어요. 주변에서는 맛있다고 소문이 나있기 때문에 역시 하면서 먹었어요.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음식은 그랜드 오스티엄이 최고였습니다.
그밖에 참고할 사항은, 이번 3월에 3층에 있는 2개 홀을 터서 1개로 만들었기 때문에 예전보다 훨씬 좋은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새로 리모델링을 해서 다른 곳보다는 좀 더 고급스럽고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천웨딩홀을 알아보신다면 저희가 예약한 그랜드 오스티엄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