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았던 모닌하우스 웨딩촬영 현장

신부님 펄감은 최대한 줄이고 음영감을 살려서 메이크업을 하셨는데, 사진에 또렷하게 잘 나왔어요. 날씨도 좋았던 만큼 옥상씬도 잘 나왔습니다.

날씨가 좋았던 모닌하우스 웨딩촬영 현장

신부님 컬감만 살려서 자연스럽게 시작했는데요, 모닌하우스 스튜디오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셨어요. 그냥 앉아만 있는데도 우리 신랑 신부님 다정해보이시죠? 날씨만큼이나 웨딩사진도 밝고 환하게 신부님 단독컷도 너무 예쁘죠?

우리 신부님 촬영을 일찍 진행하셔서 셀렉 일정과 남은 일정이 여유로운데요! 여유로운 만큼 본식은 더 꼼꼼히 준비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