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블랑쉬 드레스를 잘 소화해주신 신부님 후기
모니카블랑쉬 드레스를 선택하신 우리 신부님, 5:5 가르마가 넘너 잘 어울리셨는데요, 쉽게 소화할 수 없는 스타일을 너무 잘 소화해주신 우리 신부님.
우리 신부님의 부케는 깔끔하게 마르샤 장미로, 이번주도 예쁜 꽃을 만났어요! 신부님, 화동 부케도 진행하셔서 웨딩홀 화이트 생화 세팅과 신부님의 부케와 잘 어울리도록 수국 부케로 진행했습니다.
우리 신부님, 포니테일로 앞머리 라인을 살려서 헤어밴드로 마무리했어요. 원베일은 밴드가 끝나는 지점으로 맞춰서 셋팅! 입장하는 뒷모습도 완전 예쁘시겠죠? 결혼 축하드려요!
